THE BEGINNING · 2025
쇼팽 콩쿠르 생중계를 계기로 알게 된 이혁·이효 형제 · 유센 형제와 함께 나의 최애 듀오
노래와 춤의 네 장면 · 물결 같은 흐름에서 발레의 생동감으로 · 선율을 둘러싼 관현악의 색채
성숙기의 대담한 화성 실험에 앞선 초기 드뷔시 · 명료한 선율과 전통적인 춤 형식에 담긴 섬세한 색채 감각 · 피아노 네 손 원곡(1889)에서 Henri Büsser의 관현악 편곡(1907)으로 넓어진 레퍼토리
two piano와 오케스트라의 주고받음 · 타악기적인 어택과 서정적 선율의 대비 · 빠른 양끝 악장과 느린 중앙 악장의 균형
20세기 two piano 협주곡 레퍼토리의 한 장면 · 국내 기록: 2019년 11월 28일 라베크 자매 · KBS교향악단 · 요엘 레비의 연주 · 이번 공연에서 새롭게 만난 1943년의 작품
별도 국내 기록 · 2019 · 라베크 자매 · KBS교향악단 · 요엘 레비
KBS 디지털 K-Hall · 공연 기록네 음 동기에서 확장되는 교향적 구조 · 긴장과 추진력 · 장조 피날레의 해방감
클래식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교향곡 중 하나 · 청력 저하와 이명으로 고통받던 시기에 작곡, 1808년 빈 초연 · C minor의 투쟁에서 C major의 승리로 향하는 여정으로 후대 교향곡에 남긴 큰 영향
쇼팽 콩쿠르 생중계를 계기로 알게 된 이혁·이효 형제 · 유센 형제와 함께 나의 최애 듀오
이혁·이효의 연주를 듣기 위한 아트센터인천행 · 올해 세 번째 관람 · 매번 다른 레퍼토리, 매번 새로운 만족
유럽에서 성장한 연주자들에게서 느끼는, 음악을 즐기는 듯한 여유 · 이 형제의 무대에서도 좋아하게 된 자연스러움
two piano로 연습하던 드뷔시를 오케스트라로 만난 기쁨 · 처음 듣고 매력에 빠진 마르티누 · 무조적 낯섦보다 먼저 다가온 현대적 감각
교향곡 제5번 · 이번 공연에서 새삼 확인한 전 악장의 매력 ·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던 음악
마르티누 1943 · 루토스와프스키 1941 · 1940년대 작품을 잇는 영리한 선택 · 정성껏 준비한 앙코르 · 영상보다 훨씬 좋았던 현장
공연의 여운을 가지고 피아노 선생님과 함께 쳐 본 마르티누와 루토스와프스키의 피아노 파트 · 감상에서 레슨으로 이어진 발견
피아노와 바이올린을 함께 연주하는 이효 · 아직 피아노로 전공을 정하지 않은 상태 · 현재는 피아노에 집중 중이라는 새로운 이야기
공연 후 한참 이어진 유튜브 탐색 · 이혁 채널에서 다시 만난 앙코르
파가니니 카프리스 제24번 주제 · two piano로 확장된 변주 · 익숙한 선율과 날카로운 화성의 만남
독일 점령하 바르샤바의 카페에서 작곡가와 Andrzej Panufnik이 초연한 1941년 작품 · 마르티누 협주곡(1943)과 이어지는 1940년대의 two piano · 전시의 연주 현장에서 태어난 앙코르